<이전글> 간단 오나홀 입문서 - 입문편 - 바로가기 간단 오나홀 입문서 -고자극편 - 바로가기 으아아아 이야아으아아아! 안녕하세요. 엠즈_퍄퍄 입니다. 정말 더럽게 덥지 뭡니까? 한국에서 열대과일 나기 시작한건 이미 옛날 일이고 이젠 매년 생산량이 몇백톤씩 는다는데.. 조만간 망고 김치를 먹을 수 있겠죠? (..??)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하고 오늘도 날씨만큼 핫한 오나홀의 세계로 안내하겠습니다. 오나홀 탐험대 출 바 알 ! (이영애도 출연한 지구탐험대는 결혼, 사망, 납치..가 발생한 레전드 예능 이었는데 말이죠..) - 고급, 대형편 - 오나홀의 가격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크기와 비례 합니다. 즉 비쌀수록 커집니다. 크기와 중량이 커지면 두 가지 이점이 발생합니다. 1. 고중량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느낌의 리얼한 고자극 2. 크기가 커짐에 따라 살이 허벅지에 닿아 철썩 거리는 소리, 두 손놓고 허리로만 사용하기 등 핸드홀과 비교할 수 없는 촉각, 시청각적 리얼함 고자극홀에서 설명한 2~4만원대 핸드홀이 구멍을 좁히고 소재를 딱딱하게 해서 자극을 인위적으로 높혔다면, 대형홀은 소재의 두께, 중량감이 만드는 자연스러운 압박감으로 자극을 높힙니다. 그리고 핸드홀과 비교해서 대형홀은 시청각에서 오는 자극도 급상승 합니다. 홀을 두손으로 감싸거나 또는 아예 두 손을 놓고 허리만 움직이는 플레이는 핸드홀로 할 수 없죠. 그 밖에 파이즈리니.. 하는 체위구현..크기가 크니깐 뭐 화장품도 칠할 수도 있고 다양한.. 상황 연출도 가능하집니다....그리고 세상과는 조금 더 멀어집니다.... (잘가라 세상아! GOOD BYE WORLD!) 여하튼 비싼게 좋은건 당연한거고, 기억해야 할 점은 오나홀은 비쌀수록 커진다는 겁니다. 이 점을 고려하지 않고 "음 나 돈 많은데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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