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나에게 맞는 오나홀 고르기 1,2]를 모바일에서도 편하게 보실 수 있게 레이아웃을 수정하고, 내용을 핵심만 담아 간략화 하였습니다.) 오나홀의 가장 기본 요소 = 중량(크기) 같은 컨셉의 오나홀도 크기가 달라지면 사용감 뿐만 아니라 유지보수 등 사용 후 경험까지 달라집니다. 따라서, 나에게 맞는 오나홀을 찾으려면 가장 먼저 '크기(중량)'을 정해야 합니다. 그럴라면 크기별 오나홀의 장단점과 추천제품을 알아봅시다. 소형 (200g 이하) 장점↑ (소재) 많진 않지만 좋은 소재를쓴 소수의 제품들이 있다. (피스톤 운동) 경량이고 작아서 손쉽게 강력한 피스톤질을 할 수 있다. (조임력) 손의 악력이 그대로 전달돼, 악력만으로 손쉽게 조임력을 조절할 수 있다. (유지보수) 작고 얇아 쉽게 뒤집을 수 있고 내부가 짧고 단순해 유지보수가 쉽다. (내구성) 유연한 소재를 사용한 소형제품이면 내구성이 대형 제품보다 좋다. (가성비) 15000원 이하의 제품이 많아 부담없고, '자극성능'만 놓고 보자면 뛰어난 제품이 많다. 단점↓ (소재) 대다수가 저가형 제품, 따라서 기본적으로 소재품질이 낮은 제품이 많다. (내부구조) 작은 크기의 한계로 특색있는 내부구조를 탑재하지 못해 특생있는 제품이 적다. (조임력) 무게가 가벼워 실제관계와 유사한 느낌을 주는 묵직한 압박감이 부족하다. (내구성) 소재 두께가 얇아 너무 쎄게 흔들다보면 찢어지는 경우가 종종있다. (가성비) 싼맛에 참고 써보려고 해도 쓸 수 없는 쓰레기가 있다 잘 피해야함. 추천 오나홀 지금 하고 싶어 좁은 구멍 주의 회전주의 ...
1. 오나홀 '필수품' 인 윤활로션을 점도별로 최고 메이저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 [구성품] 페페 에볼로션 블랙 250ml : 고점도 윤활로션 토이즈하트 로션 내츄럴 300ml : 중점도 윤활로션 토이즈하트 여동생로션 180ml : 저점도 윤활로션 2. 오나홀 보관문제를 해결하는 전용 파우치 구성 [구성품] 성인용품 보관 파우치 : 통풍이 잘되고 내부가 보이지 않아 오나홀 보관에 용이합니다. 3. 오나홀에 체온을 더해 리얼함과 자극을 높이는 워머 2종 모두 포함 [구성품] USB 오나홀 워머 : 오나홀에 체온의 따뜻함을 더해 사용시 리얼함을 상승시킵니다. 텐가 워머 : 오나홀에 체온의 따뜻함을 더해 사용시 리얼함을 상승시킵니다. 4. 오나홀 관리의 최대 문제 수분제거에 탁월한 극세사 타월 구성 [구성품] 오나홀 극세사 타월 2매 : 수분을 빠르게 흡수해 어려운 오나홀 내,외부 건조를 도와줍니다. . 하지만 이렇게 구성하고 가격이 비싸다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가격을 반드시 비교해주세요. 비교자체가 불가한 수준임을 확신합니다. 오나홀 입문 패키지 바로가기
[이전글 목록] 최고의 오나홀은? -아마존 제팬 판매순위- 나에게 맞는 오나홀 고르기(1) 나에게 맞는 오나홀 고르기(2) 오나홀 전도사 오나홀 찬양론자 오나홀 앵무새 퍄퍄 입니다....... 만 오늘은 오나홀을 쓰지 말아야 할 이유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오나홀은 가격대 만족도가 굉장히 높고, 30~40대 나홀로족이 급격히 증가하는 사회현상을 고려 해보자면 스스로 성욕을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투자하는건 상당히 가치있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오나홀을 사지 말아야할 이유는 있습니다. 1. 유지 관리가 생각보다 어렵따 저도 오나홀을 써보기 전까진 막연하게 '아 거기다가 사정하고 닦아내려면 귀찮겠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오나홀 유지관리의 귀찮음은 그리 간단한게 아니었습니다. 먼저, 말그대로 오나홀은 '구멍'이라 닦는거부터 어렵습니다. 좁고 타이트한데다가 안이 꾸불꾸불한 구멍안에 단백질이 뿌려졌는데 잘 닦일리 만무하죠. 그렇다고 힘주어서 벌리거나 뒤집으면 제품 탄력이 떨어지거나 망가질 수 있어서 맘편히 그럴수도 없습니다. 아예 뒤집을 수 없는 제품도 많고. 말리는건 더 큰 문제입니다. 좁고 음습한 구멍의 물기는 잘 마르지 않습니다 후후 그렇다고 물기 닦겠다고 휴지를 박아 넣으면 안에서 휴지가 죄다 녹고 찢어지면서 오나홀을 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여자저차 닦고 말려도 그냥 냅두면 오나홀에선 기름기가 나옵니다. 오나홀이 사람의 신체를 흉내낸 제품이다보니 인간의 몸처럼 유수분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사용하고 냅두면 외피로 기름이 스멀스멀 나오고 그걸 그대루 두면 겉이 상당히 찐득해져 먼지와 온갖 이물질이 들러붙기 시작합니다 ㅎ; 그리고 보관도 쉬운일이 아닙니다. 이건 개인성향차가 크겠지만 저의 경우는 혼자살아도 보이는 곳에 놓으면 심리적인 부담감이 생기더군요 ㅠ 그나마 전용 관리용품을 구입하면 이 과정을 간편화 할 수는...
댓글
댓글 쓰기